닥플 플러스
박준식 순천향의대 교수, '부인종양의학상' 수상
박준식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산부인과)가 최근 열린 제30차 대한부인종양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제9회 부인종양의학상(학술대상 부문)을 수상했다.
박준식 교수는 최근 3년간 주요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임상시험 및 중개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국내 부인암 연구의 학문적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표적인 연구 성과인 BRCA1/2 변이 여부에 따른 난소암 종양 침윤 CD8 T 세포의 면역학적 특성과 PD-1 억제제에 대한 반응성의 차이에 대해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박준식 교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부인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인종양의학상은 대한부인종양학회가 부인종양 분야의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최근 3년간 탁월한 연구 성과를 낸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비대면진료 참여 거부' 경고
- 로봇 유방절제술 종양학적 안전성 기존 수술법과 동등
- 임신중지약 급여화부터? 산부인과의사회 "순서 틀렸다"
- 이비인후과의사회 "초진 비대면진료 확대, 항생제 오남용 우려"
-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심층 역학조사 중
- 의사 셀프처방 금지의약품, 펜타닐·미다졸람 등 대폭 '확대'
- "리피토와 자큐보 병용해도 약물 농도 간섭 없어"
- 피부암일까, 전암병변일까? ‘보웬병’ 진단 정확도 높인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