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릴레이 1인 시위] "성분명 처방은 국민 건강에 치명적"
대한의사협회가 수급불안정 의약품에 한정한 성분명 처방 강제화 및 한의사 불법 엑스레이 사용 등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의료개악에 맞서기 위해 국회 앞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3일 아침에는 이재요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기획부장이 시위에 나섰다.
이재요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기획부회장은 OECD 국가 중 현재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약을 이용하는 우리나라에서 오로지 경제적인 논리로 동일성분 복제약을 남발한다면 국민 건강에 치명적인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며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인 시위는 24일 양문술 의협 정책이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