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릴레이 1인 시위] "성분명 처방은 국민 건강에 치명적"
대한의사협회가 수급불안정 의약품에 한정한 성분명 처방 강제화 및 한의사 불법 엑스레이 사용 등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의료개악에 맞서기 위해 국회 앞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3일 아침에는 이재요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기획부장이 시위에 나섰다.
이재요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기획부회장은 OECD 국가 중 현재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약을 이용하는 우리나라에서 오로지 경제적인 논리로 동일성분 복제약을 남발한다면 국민 건강에 치명적인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며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1인 시위는 24일 양문술 의협 정책이사가 바통을 이어받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비대면진료 참여 거부' 경고
- 로봇 유방절제술 종양학적 안전성 기존 수술법과 동등
- 임신중지약 급여화부터? 산부인과의사회 "순서 틀렸다"
- 이비인후과의사회 "초진 비대면진료 확대, 항생제 오남용 우려"
-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심층 역학조사 중
- 의사 셀프처방 금지의약품, 펜타닐·미다졸람 등 대폭 '확대'
- "리피토와 자큐보 병용해도 약물 농도 간섭 없어"
- 피부암일까, 전암병변일까? ‘보웬병’ 진단 정확도 높인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