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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플 플러스

1년 6개월의 협박·압박, 윤 정부의 '의대생 길들이기'

Doctorsnews2025.10.20 15:24
ⓒ의협신문
ⓒ의협신문

국회 교육위원회 진선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추진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진 의원은 의대 증원은 최악의 정책 실패라며,
대통령실 신문규 전 교육비서관과
김홍순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에게 의대증원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의대생 및 의과대학에 대한 협박 및 압박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정감사 현장에서 드러난 의대생 길들이기의 실체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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