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GC녹십자엠에스, ‘GC Fit 혈당측정기’ 출시
GC녹십자엠에스는 개인용 혈당측정기 GC Fit혈당측정기(GGP-100)의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하고, 제품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20일 밝혔다.
GC Fit은 일상에 딱 맞춘 가정용 의료기기라는 의미의 GC녹십자엠에스가정용 의료기기 통합브랜드다.
GC Fit브랜드로 처음 출시되는GC Fit혈당측정기는 손끝 모세혈을 사용하는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적혈구 용적률보정 기능을 탑재해 측정 정확도를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또 포도당 탈수소효소 기반 측정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일로스 간섭 문제를 개선해,보다 신뢰도 높은 결과를 제공한다.
국제당뇨병연맹에 따르면전 세계 당뇨병 환자 수는2025년 기준 약5억8900만명에서2050년에는 약8억 530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유병률도10.5%에서12.2%로 상승할 전망이다.이에 따라 당뇨병 조기 진단과 자가 관리에 대한 수요는 지속 확대되고 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연속 혈당측정기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지만,초기 비용 부담과 사용 복잡성으로 인해 기존 혈당측정기의 수요도 여전히 견고하다며특히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어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을 중심으로,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현장 배제 '탁상입법·'징벌적 강제수용' 응급의료 붕괴 초래"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