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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플 플러스

비대면 진료의 두 얼굴, 당신은 지금 안전하십니까

Doctorsnews2025.10.15 17:42
ⓒ의협신문
ⓒ의협신문

코로나19 팬데믹 속 급속히 확산된 비대면 진료.
정부는 492만명이 이용했다며 안전하다고 발표했지만,
현장의 의사들은 절반의 진료라 경고합니다.
소아 초진의 위험, 본인 확인의 허점,
그리고 법적 책임의 불균형.
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의협이 제시한 비대면 진료 4대 원칙 없이는
국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지금 국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편리함 속 무엇이 우선되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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