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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명 처방 의무화 법안 저지…의협 릴레이 1인 시위 이어져

이정환 기자2025.10.15 10:40
국회, 정부, 약사단체가 성분명 처방 강제 법안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9월 30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을 시작으로 국회 정문 앞에서 의협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의협은 의사의 처방권 및 진료권 침해 문제와 더불어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성분명 처방을 반대하고 있다.김택우 의협회장에 이어 10월 1일 서신초 의협 총무이사, 10월 2일 김충기 의협 정책이사, 10월 10일 이재만 의협 정책이사, 10월 13일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의협 부회장), 10월 14일 좌훈정 의협 부회장, 10월 15일 조정호 의협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갔다.10월 16일에는 서정성 의협 부회장, 10월 17일에는 김재선 의협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가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이다.ⓒ의협신문
국회, 정부, 약사단체가 성분명 처방 강제 법안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9월 30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을 시작으로 국회 정문 앞에서 의협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의협은 의사의 처방권 및 진료권 침해 문제와 더불어 국민건강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성분명 처방을 반대하고 있다.김택우 의협회장에 이어 10월 1일 서신초 의협 총무이사, 10월 2일 김충기 의협 정책이사, 10월 10일 이재만 의협 정책이사, 10월 13일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의협 부회장), 10월 14일 좌훈정 의협 부회장, 10월 15일 조정호 의협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가 1인 시위를 이어갔다.10월 16일에는 서정성 의협 부회장, 10월 17일에는 김재선 의협 의무이사 겸 보험이사가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이다.ⓒ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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