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서울 노원구의사회 하반기 연수교육
서울 노원구의사회는 10월 16일과 10월 30일 두 차례에 걸쳐 하반기 연수교육을 연다.
노원을지대병원 연구동 지하 1층 범석홀에서 열리는 이번 연수교육은 노원을지대병원 교수진이 연자로 나서 다양한 질환을 중심으로 최신 지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10월 16일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첫 번째 연수교육에서는 ▲개원의가 알아야 할 스마트 시대의 당뇨관리(한경아 교수내분비내과) ▲노인의 고혈압 관리와 기립성 저혈압(박상민 교수심장내과) ▲다약제 복용의 관리(한건희 교수가정의학과) 강연이 선보인다.
10월 30일 열리는 두 번째 연수교육에서는 ▲일차의료에서의 수면장애우울증 치료방법(최재원 교수정신건강의학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 관리(안상봉 교수소화기내과 ) ▲노인 소양증 감별진단과 치료(최재은 교수피부과) 강연이 이어진다.
유탁근 노원을지대병원장은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구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애쓰는 노원구의사회 학술 교류의 장을 본원에서 처음으로 주최할 수 있어서 뜻 깊다라면서 앞으로도 노원을지대병원은 노원구의사회와 함께 편리하고 신속한 진료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해 구민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비대면진료 참여 거부' 경고
- 로봇 유방절제술 종양학적 안전성 기존 수술법과 동등
- 임신중지약 급여화부터? 산부인과의사회 "순서 틀렸다"
- 이비인후과의사회 "초진 비대면진료 확대, 항생제 오남용 우려"
-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심층 역학조사 중
- 의사 셀프처방 금지의약품, 펜타닐·미다졸람 등 대폭 '확대'
- "리피토와 자큐보 병용해도 약물 농도 간섭 없어"
- 피부암일까, 전암병변일까? ‘보웬병’ 진단 정확도 높인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