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20주년 맞은 '그림 그리는 의사들 전'
제20회 그림 그리는 의사들 전 2025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안동 김종희 미술관(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41-5)에서 열린다. 개관식은 10월 25일 오후 5시에 한다.
한국의사미술회(회장 류광재)는 2006년 전수 수갤러리에서 제1회 17인 초대전을 시작으로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 20주년 전시회에는 고미경(고려가정의학과의원), 김성기(청주 조엘소아청소년과), 김영철(현대인프라코어 부속의원), 김정일(한국의사미술회 고문), 김철남(인제의대 교수일산백병원 외과), 김한겸(한국의사미술회 부회장지웰신경외과의원), 김화숙(한국의사미술회 대외협력이사김화내과의원 명예원장), 류광재(한국의사미술회장우리정형외과의원), 박정선(대구가톨릭대 보건안전학과 석좌교수), 배성기(성메디칼산부인과), 배영재(한국의사미술회 감사테크필피부과의원), 신규덕(성세아이들병원 소아과장), 심병안(아이맘심소아청소년과의원), 안지영(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 구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오성희(울산의대 부교수강릉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유경진(유내과의원), 이강온(온이비인후과의원), 이병욱(한국의사미술회 사무총장대암클리닉), 이성락(바른등신경외과의원), 장인성(천안성모피부과의원), 장혜숙(혜원갤러리 관장), 정석영(안동의료원 정형외과장), 최인수(한별여성의원 소아청소년과), 최재걸(안양샘병원 핵의학과장), 최중환(서울적십자병원 소아청소년과장), 최창희(전 한국의사미술회장), 허필우(허필우신경외과의원), 황옥지(장소아과의원) 회원의 작품이 선보인다.
류광재 한국의사미술회장은 그림 그리는 의사들 전을 유서 깊은 안동에서 4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전시를 위해 수개월 동안 힘써준 정석영 선생과 김종희 화백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전시를 도와준 이병욱 사무총장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림은 느낌의 표현으로 훌륭한 나눔과 소통의 도구라고 밝힌 류광재 회장은 의사 미술회 내외 나눔과 소통의 장을 넓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했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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