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성남시의사회, 창립 52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성공적 개최
성남시의사회가 6일 오후 3시 창립 52주년을 맞아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판교 1층 그랜드볼룸에서 하반기 학술대회 및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 1부는 성남시의사회 하반기 학술대회가 2025년, 시대가 바뀌면 진료도 바뀐다!는 주제로 열렸다.
2025 당뇨병 가이드라인, 스마트한 고혈압 관리, 감염병 관리 사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제도, 현장, 법으로 짚어보는 의료 현실을 주제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외상센터 현황, 개원의가 알아야 할 의료법 핵심 사례에 대한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최근 의료진 폭행 사건으로 큰 상처를 입은 김진주 아주의대 교수(아주대병원외상외과)도 열악한 환경에서도 독자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예방 가능한 사망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학술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경태 회장은 대한의사협회 감사로서 최근 의료진 폭행 사건과 관련해 김진주 교수의 소송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2부에서는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진행, 김경태 성남시의사회장을 비롯해 이승혁 성남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김교웅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의장, 박근태 대한개원의협의회장, 신상진 성남시장, 개혁신당 천하람 국회의원, 대통령실 김병욱 정무비서관, 서은경 성남시의원, 정호영 성남시치과의사회장, 윤해선 성남시한의사회장, 강연하 수정구보건소장, 김혜진 중원구보건소장 등 주요 내빈과 성남시의사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자문단 위촉과 403020주년 근속회원 시상, 감사패 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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