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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가 돌아온다...수련환경 개선 논의 본격화

이정환 기자2025.08.29 12:57
의대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해 수련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9월 수련현장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8월 27일 의료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직전공의 복귀율은 빅5병원 기준 70~8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등이 담긴 수련환경 개선 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의-정간 대화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전공의협의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대한의학회 등은 7월 25일 제1차 '수련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의협신문
의대정원 증원 정책에 반발해 수련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9월 수련현장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8월 27일 의료계,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직전공의 복귀율은 빅5병원 기준 70~80%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 등이 담긴 수련환경 개선 법안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의-정간 대화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전공의협의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대한의학회 등은 7월 25일 제1차 수련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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