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료·헬스케어 미래 한눈에 'MEDICA 2025' 11월 17일 개막
의료기기와헬스케어산업의 허브MEDICA 2025가 오는 11월17일부터20일까지독일뒤셀도르프에서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5000개이상의글로벌기업이한자리에모여첨단의료기술과미래비전을선보인다.
MEDICA 2025의전시분야는▲미래형 의료기기(MED TECH DEVICES)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실험실 장비 및 진단(LAB DIAGNOSTICS) ▲물리치료 및 정형외과(PHYSIO TECH) ▲소모품(DISPOSABLES) 등 5대카테고리로구성된다.인공지능(AI)과빅데이터기반진단,로봇보조시스템을통한수술및재활혁신,커넥티드케어를통한진료치료효율극대화등의료의미래를바꾸는핵심기술이전시된다.
전시장곳곳에서는 헬스IT혁신을다루는MEDICA INNOVATION FORUM, 최신진단검사기술을소개하는MEDICA LABMED FORUM, 의료기술성과를다루는MEDICA TECH FORUM, 독일의료경제정책을주제로한MEDICA ECON FORUM등다채로운포럼이진행될 예정이다.
또MEDICA MEDICINE+SPORTS CONFERENCE와German Hospital Day컨퍼런스에서는스포츠의학,병원경영및관리분야의최신동향을공유한다.스타트업과혁신제품을만날수있는START-UP PARK와웨어러블전문전시WEARABLE TECHNOLOGIES SHOW도주목할만하다.
이번 전시에는국내공동관에 13개기관이 참여하는 것을 비롯, 모두 280개 곳의 한국 기업 및 단체가참가한다.
△가천대학교△강원테크노파크△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대구테크노파크△부산경제진흥원△부산테크노파크△서울대학교병원△성균관대학교△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등이 한국 공동관을 꾸리고, 국내약280개기업이참가해활발한해외마케팅과글로벌네트워크확대에나설예정이다.
MEDICA와같은기간열리는COMPAMED 2025 (컴파메드)에서는생체적합성소재,환자치료를개선하는스마트소재등의료발전을이끄는혁신소재와3D프린팅,로보틱스,자동화제조공정등최첨단생산기술을선보인다.의료기기의품질과성능향상을주도하는기술이대거소개된다.
MEDICA 2025입장권은홈페이지에서온라인예매시할인가격으로구매가능하며,참가사전시품목데이터베이스를통해효율적인참관계획과사전미팅준비가가능하다.참관관련문의는공식한국대표부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로하면된다.
- "분만 기관 1개뿐인 60개 지역부터 분만실 유지 비용 정부 지원해야"
- 신경외과 의사들, 관리급여 재검토 요구 "치료 활용의 제약"
- 의료배상공제조합, 필수의료 고액배상보험 가입률 높이기 '총력'
- 법원 솜방망이 처벌…폭행·협박에 떠는 의료 현장
- 암 정밀의료 'KOSMOS-II' 환자 1000명 등록 "맞춤치료 길 넓혀"
- 지역의사제 내년 시행인데...의대 교육 여건 '빨간불'
- 고령층 RSV 입원환자 급증…예방 대책 확대 목소리
- 서울시醫 "관리급여로 건보 당연지정제 흔들려"
- 신경외과의사회 "비대면진료, 편의성 좇다 진료 본질 훼손"
- 의협 "킬레이션 주사, 피로 회복·항노화 홍보 우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