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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초의학협의회 주소 변경
대한기초의학협의회가 9월 1일자로 허영범 제19대 회장(경희의대 교수해부학신경생물학교실) 취임과 함께 사무국 주소를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로 680(경북의대 약리학교실)에서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경희의대 해부학신경생물학교실)으로 옮긴다. 문의(02-961-0285).
대한기초의학협의회는 기초의학교육과 의학 연구의 활성화를 통해 우리나라 의학 수준을 발전시키고, 국민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1989년에 창립했다.
대한의학회 산하 협의회인 기초의학협의회는 ▲대한기생충학열대의학회 ▲대한미생물학회 ▲대한바이러스학회 ▲대한법의학회 ▲대한병리학회 ▲대한생리학회 ▲대한약리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의사학회 ▲대한해부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등 11개 회원 학회가 참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기초의학 분야 교육 및 연구에 관한 대정부 정책 건의 △국가 주도 추진 연구과제 도출 및 중장기 추진계획 수립 △기초의학 학술대회 개최 △조사 연구 △정보 교환 및 홍보 간행물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허영범 신임 회장은 1989년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희의대 교학부학장을 거쳐 2022년 12월 제17대 의과대학 학장에 취임했다.
학계에서는 대한해부학회 교육위원장정책위원장과 기초의학협의회 학술이사교육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 전문위원KAMC 의학교육평가사업단 실행위원장을 맡아 의학교육 발전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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