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아프리카 보건의료 협력 파트너십 다진다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9월 17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한아프리카 헬스케어 서밋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병협이 해마다 개최하는 K-HOSPITAL +HEALTHTECH FAIR(KHF 2025)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서밋은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리더정책결정자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파트너십 방안을 논의한다.
헬스케어 프론티어의 확장과 새로운 협력의 기회로를 대주제로 ▲아프리카 헬스케어 현황과 과제(이집트 보건청장) ▲아프리카 경제 협력 현황 및 향후 전망(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아프리카 의료산업 동향 및 협력 방안(임영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료해외진출단장) ▲영상의학에서의 차세대 인공지능(AI) 개발과 임상에서의 활용(유재원 유나이티드 이미징헬스케어코리아 차장) ▲아프리카 현황과 과제(주한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 등의 발제가 이어진진다.
서밋 행사의 참석 대상은 아프리카 주요국 병원협회 및 보건의료단체와 국내 주한 아프리카대사관, 병원, 유관단체 및 의료기기업체 등으로 하고 있다.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KHF 2025 홈페이지(khospital.org) 에서 세부 프로그램 확인 및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은 한아프리카 헬스케어 서밋은 한국의 선진 의료 경험을 공유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미래 지향적 파트너십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문의: 대한병원협회 학술사업국 ☎ 02-705-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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