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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의협 고문, 9월 1∼7일 '김화숙 작품전'
김화숙 대한의사협회 고문(김화숙내과의원 명예원장)이 9월 17일 서울 중구문화원 예원갤러리(서울 중구 청계천로 86 한화빌딩 1층)에서 화가로서 첫 개인전인 김화숙 作品展을 연다.작품전 오프닝 기념식은 2일(화) 오후 4시에 진행된다.
김화숙 고문은 유화는 빛과 색의 예술이다. 한 걸음씩 더 깊게 들어가면서 현미경을 들여다보던 시선이 색깔의 세계로 몰입하게 되고 그림을 알게 됐다라면서 그림을 그리며 행복했고, 붓을 들고 색을 만들어 칠할 땐 복잡한 마음은 저 멀리 사라지고 맑은 호수처럼 고요하다고 전했다.
김화숙 고문은 이번 전시회에서 모두 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화숙 고문은 첫 개인전은 여러 분야의 소재로 표현했다. 미숙한 점도 있고 회화성이 부족한 작품도 있다. 그러나 본업이 의사이며 단지 취미로 즐길 뿐이라고 위로하며 붓을 들었다라면서 첫 개인전을 관람하는 모든 분께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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