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화숙 의협 고문, 9월 1∼7일 '김화숙 작품전'
김화숙 대한의사협회 고문(김화숙내과의원 명예원장)이 9월 17일 서울 중구문화원 예원갤러리(서울 중구 청계천로 86 한화빌딩 1층)에서 화가로서 첫 개인전인 김화숙 作品展을 연다.작품전 오프닝 기념식은 2일(화) 오후 4시에 진행된다.
김화숙 고문은 유화는 빛과 색의 예술이다. 한 걸음씩 더 깊게 들어가면서 현미경을 들여다보던 시선이 색깔의 세계로 몰입하게 되고 그림을 알게 됐다라면서 그림을 그리며 행복했고, 붓을 들고 색을 만들어 칠할 땐 복잡한 마음은 저 멀리 사라지고 맑은 호수처럼 고요하다고 전했다.
김화숙 고문은 이번 전시회에서 모두 50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김화숙 고문은 첫 개인전은 여러 분야의 소재로 표현했다. 미숙한 점도 있고 회화성이 부족한 작품도 있다. 그러나 본업이 의사이며 단지 취미로 즐길 뿐이라고 위로하며 붓을 들었다라면서 첫 개인전을 관람하는 모든 분께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항소심 "대구 응급환자 수용 거부 위법"…행정처분 취소 판결한 1심 파기
- 영상검사 수가 인하 직격타 영상의학과 "질 관리 유인책 필요"
- 투석협회 '실용' 선언 "현장 문제 해결하는 학회로 거듭날 것"
- 소아의료 회복 마중물? "더 많은 지원, 규제·제한 풀어야"
- "현장 배제 '탁상입법·'징벌적 강제수용' 응급의료 붕괴 초래"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