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국의사수필가협회 9대 집행부 출범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제9대 집행부가 첫 발을 뗐다. 지난 6월 제18차 총회에서 장성구 신임회장을 선출한 데이어, 26일 서울역 도원스타일에서 열린 첫 이사회에서는 새 집행부 구성과 함께 주요 사업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성구 신임회장은 경희의대 졸업했으며, 경희대병원장, 대한비뇨종양학회장, 대한의학회장,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대한암학회장,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종신회원, (사)경희국제의료협력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문단에서는 문학시대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한 이후 시집 5권, 수필집 2권, 칼럼집 2권, 평론집 1권 등을 펴내고, 시인과 수필가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2년 동안 제8대 회장을 맡아 협회를 이끈 유형준 전임 회장(CM병원 내과전 한림의대 교수)은 이임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의료계 현황 등 여러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인지 발행이나 한국의학도수필공모전과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 여러분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유형준, 정명희, 김애양 등 새로운 저작을 상재한 회원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했으며, 새롭게 구성한 집행부는 공모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함께 협회의 활성화 방안을 이사회에서 논의했다.
2년 동안 한국의사수필가협회를 이끌어갈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장성구 ▲고문 이방헌전경홍김인호김애양조광현유형준 ▲부회장 김석권임선영황건 ▲자문위원 김화숙이병훈김종길박언휘 ▲감사 이종규신종찬 ▲총무이사 안혜선 ▲재무이사 이경한 ▲간행이사 장덕민 ▲사업이사 김금미 ▲정보통신이사 박관석 ▲조직홍보이사 김대겸 등이다.
- 김재연 회장 작심발언 "미프진 졸속 도입, 국민 상대 안전성 실험"
- 서울시醫, 대체조제 실상 공개…"사실상 성분명 처방되고 있어"
-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사과' 끝내 거부한 경찰 "안타깝다" 되풀이
- 의협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 심포지엄 열어
- 2026년도 대한의사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 심포지엄
- 제32회 광주의사의 날 및 무등의림상 시상식
- 대구광역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제37회 대구시의사의 날
- 전국 소아중환자들 전문의 30명이 간신히 대응...정부 지원 절실
- 제41회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경상북도의사회 친선행사
- '의료전달체계 확립 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 개최 결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