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신재 원장, 서울의료관광협력기관 운영위원 선출
김신재 청담우리들병원 원장(국제환자센터장신경외과 전문의)이 서울의료관광협력기관 운영위원에 선출돼, 향후 1년 동안 각종 활성화 사업에 대한 정책 제언, 자문 및 의결 활동을 수행한다.
청담우리들병원은 지난 2016년부터 서울의료관광협력기관으로 활동하면서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는 회의, 전시회/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올해 협력기관은 총 180곳에 이르며, 운영위원은 관계자 및 지원자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올해 운영위원은 상급/종합병원 2명, 병의원 2명 등 총 9명이 주요 업무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우리들병원은 지난 2006년 국제환자센터를 개설하고 외국인 환자를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내시경 시술에서부터 고난도 척추 수술에 이르기까지 최신의 척추 치료를 우수한 의료 환경 속에서 받을 수 있고 입원과 회복기간이 짧아 해외 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초창기에는 동아시아 국가의 환자들이 주로 방문했지만, 이제는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캐나다 등 의료선진국은 물론 브라질,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이집트, 러시아 등 현재까지 세계 137개국 2만 9000명이 내원했다.
김신재 원장은 우리들병원을 방문하는 외국인 환자는 가족과 지인, 주치의의 소개로, 또는 검증된 국제학술 논문을 찾아보고 자신이 받고자 하는 치료를 적극적으로 검색해 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 국내 우수한 척추 치료기술에 대한 신뢰가 커지면서 내원 환자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오랜 해외 환자 치료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서울의료관광 산업이 성장하고 확대되는데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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