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병협 홈페이지 개편…"낡은 틀 깨고 새 창 열다"
대한병원협회가 8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
낡은 틀을 깨고 새 창을 연 병협 홈페이지는 정보 접근성, 사용자 편의성, 디지털 신뢰도 등을 담보하며 보건의료계 대표 기관으로서 위상을 다졌다.
이번 개편의 컨셉은 처음부터 다시. 단순히 외형 정비를 넘어 디자인, 시스템, 정보보안 설계까지 촘촘히 내실을 갖추면서 병협의 디지털 정체성을 대외에 선명히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병협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협회 위상과 역할을 한층 더 공고히 하고,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의료계 및 회원, 국민을 잇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보 전달력에 중점을 두고,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시스템 운영에 효율성 도모하면서 위상 강화와 소통 혁신을 동시에 꾀할 예정이다.
홈페이지 전면 개편 프로젝트는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진행됐다.
대표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시도 및 직능 병원회 홈페이지, 관리자사용자 시스템 등 협회 디지털 체계 전반을 재정비했으며 정식 오픈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정화 작업이 이뤄진다.
이성규 회장은 새롭게 개편한 병협 홈페이지는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회원병원 및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디자인과 운영 시스템을 전면 재정비한 결과물이라면서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용자 편의성과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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