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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의약품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이 저소득계층 의약품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자가치료용의약품을 구입하는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해마다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자가치료용 의약품은 국내에 공식 유통되지 않으나 환자가 본인의 치료를 위해 센터에 수입을 요청하는 의약품으로, 수입시 부대비용 포함 약가 전액 환자가 부담한다.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1인당 자가치료용의약품 구입비 총액의 70% 이내의 범위 내에서 비용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4년도 10월 1일~2025년 9월 30일 센터에서 자가치료용 의약품을 구입한 기초수급대상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라면 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는 신청서류 접수 후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원사업 참여 신청은7월 1일~2025년 10월 31일까지이며, 최종 선정자 및 지원금액은 12월 초 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개된다.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지원담당(02-2219-9858) 또는 센터 홈페이지(www.kod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희귀난치질환자의 부담 완화 및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필요한 조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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