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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아 교수, 간암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이한아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사진)는 지난달 2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The Liver Week 2025 학술대회에서 대한간암학회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했다.
간암학회 젊은연구자상은 간암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한 만 40세 미만의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
이한아 교수는 중간 병기 간세포암 환자 중 수술로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는 환자군의 규명(Identification of patients with favorable prognosis after resection in intermediate-stage hepatocellular carcinoma)이란 연구논문을 국제외과학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IF 16.3)에 게재했다. 교신저자는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민종 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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