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장한 교수 등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서울시의사회는 23일 제30회 의학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의학상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저술상은 1000만원, 개원의학술상은 각 300만원, 젊은의학자 논문상 중 임상강사 부문은 500만원이고 전공의 부문은 각 300만원이다.
서울시의사회는 다음달 6일 세종대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제23차 학술대회에서 의학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저술상
김장한 교수(서울아산병원 인문사회과의학교실)
◆개원의학술상
▲장인범 원장(서울온안과의원) ▲전소희 원장(카이안과의원) ▲이덕종 원장(연세공감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젊은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 안효정 교수(서울대병원 내과학교실)
▲전공의 부문 김성래(서울대병원 피부과학교실), 김건중(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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