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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의사회 '로고' 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사회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전은 일차의료의 정체성과 공공성, 가족주치의로서의 상징성을 담은 참신하고 대중적인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한 작업이다. 다음달 8일까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플랫폼(www.loud.kr)에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일차의료를 지키는 든든한 힘이다. 가정의학과의 전문성과 다세대 및 다자녀 가족을 포용하는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게 핵심이다. 할 수 있는 로고를 공모한다. 기존 로고는 3인 가족 중심의 이미지다.
가정의학과의사회는 로고는 홈페이지, 기사,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에 활용 가능한 단순하고 직관적인 스타일이어야 하고 가독성과 친근함을 갖춘 디자인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공모 마감 후 의사회 공보위원회가 1차 심사로 우승 후보작 세 작품을 선정하고 이들 작품은 다음달 10일부터 20일까지 의사회 홈페이지에서 회원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우승, 준우승, 입선을 최종 결정해 21일 오후 의사회 및 라우드소싱 홈페이제 발표한다. 우승작에는 상금 100만원, 준우승과 입선작에는 각각 50만원과 40만원의 상금과 상장도 수여한다.
가정의학과의사회는 일차의료를 선도하는 의료 전문가 단체로서 새로운 로고를 통해 국민건강과 일차의료의 가치를 더욱 알리고자 한다라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창의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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