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만화로 보는 보건의료법규 상·하
박재현 성균관의대 교수(예방의학)가 전자책 만화로 보는 보건의료법규(상하)를 펴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박재현 교수(예방의학 전문의)가 국내 최초로 만화로 보는 보건의료법규(상, 하권)(전자책)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최근 만들어지거나 개정된 보건의료 법령과 입법 배경목적, 용어 해설, 실제 판례 예시 등을 재미있는 만화로 구성했다. 의료현장의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정보를 담고 있으며,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예비 의료인뿐만이 아니라 현직 의료인에게 놓치기 쉬운 법령을 상세하게 풀어준다.
저자는 현재 발간되고 있는 대부분의 의료법규 교재, 수험서는 법령이 만들어진 배경과 목적, 용어해설이 없고 대부분 관련 법령을 그대로 싣고 있다라면서 해마다 보건의료인 국가고시 대비 강의를 하며 학생들이 난해한 법규 조문으로 힘들어하는 것을 보고 그동안의 노하우를 반영해 100% 만화로 제작된 보건의료법규 수험서 및 문제풀이집을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
상하권 총 2권으로 출간됐다. 상권에는 보건의료법규 총론과 의료법, 간호법 편을 다루고 있으며, 하권에는 보건의료기본법, 응급의료법, 감염병예방법, 검역법,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 국민건강보험법, 지역보건법, 마약류관리법, 국민건강증진법, 혈액관리법, 연명의료결정법 등을 담고 있다. 각 챕터가 끝날 때마다 최신문제를 수록했으며, 특히 문제풀기는 컴퓨터시험(CBT) 방식을 구현해 실제 국가고시를 보는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 또 모든 만화 컷 밑에는 관련 조문을 넣어 법령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현재 성균관의대에서 의료법규와 사회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한예방의학회 교육위원, 교과서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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