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생명과학 미래 주역을 찾습니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흥미를 돋워 줄 제21회 경암바이오유스캠프을 7월 2125일 GIST, 부산대, 고려대, KAIST, 서울대 등 전국 5개 대학에서 진행한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캠프의 참가 신청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홈페이지(www.ksmcb.or.kr)를 통해 6월 29일까지 접수한다. 참가비는 1만원(캠프 참가자에게는 종료 이후 전액 환불).https://www.ksmcb.or.kr/abst/abst04.html
여름방학을 이용해 이뤄지는 경암바이오유스캠프는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해마다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학계 전문가들이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마련한다.
또 경암바이오유스캠프를 경험한 후 생명과학 분야에 진학진출한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도 갖는다.
이번 캠프의 지역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광주 - 7월 21일(월) 10:0016:30(GIST 오룡관 303호) ▲부산 - 7월 22일(화) 10:0016:30(부산약대 강당, 첨단과학관) ▲서울 - 7월 23일(수) 10:0016:30(고려대 생명과학관 동관 416호오정강당) ▲대전 - 7월 24일(목) 10:0016:30(KAIST KI빌딩 퓨전홀) ▲서울 - 7월 25일(금) 10:0016:30(서울대 목암홀).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4년 2월 부산 태양그룹의 설립자인 고 경암(耕岩) 송금조 회장이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경암은 인재양성, 학술진흥, 문예창달이 국가발전 및 인류사회의 지속적인 번영에 기여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는 신념으로 경암학술상 제정을 위해 1000억원을 기부했으며, 인재육성과 학술문화 창달에 밑거름이 되는 그 밖의 사업으로 재단의 목적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바이오유스 캠프를 단독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이를 기리기 위해 2010년부터 행사 명칭을 바이오유스 캠프에서 경암 바이오유스 캠프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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