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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철 교수, 충격파재생의학회장 선출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는 1일 세종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노규철 교수(사진, 한림대 성심병원, 정형외과)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노규철 신임 회장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병원장, 대한견주관절학회장을 역임했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줄기세포재생의학회, 국제관절경학회, 국제정형외과학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격파재생의학회는 2017년 공식 창립 후 충격파치료 및 재생의학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며 성장하고 있다. 2023년에는 국제 학술대회를 열기도 했다.
노 회장은 앞으로도 국내외 학회와 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활동과 연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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