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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美관계사, 대상포진백신 확장 2상 첫 환자 등록
GC녹십자는 미국관계사큐레보가대상포진백신아메조스바테인(CRV-101)의임상2상확장연구에서첫환자등록을완료했다고4일밝혔다.
이번임상은기존에진행된2상결과를바탕으로설계됐으며, 3상진입전최적용량확정을위한단계다.
큐레보연구진은만50세이상성인640명을대상으로아메조스바테인또는기존상용백신인싱그릭스를투여해면역원성,이상반응,안전성을평가할예정이다.특히,만70세이상고령층도주요모집대상에포함돼고령층대상백신효능및안전성데이터를확보할 예정이다.
큐레보는향후아메조스바테인 3상 진입과 상업화, 글로벌허가전략에도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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