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신경외과의사회, 학회에 건축기금 5000만원 기탁
대한신경외과의사회(회장 고도일)는 21일 열린 15차 상임이사회에서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대한의사협회와 협력해 바른 의료정책이 만들어지고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상임이사회는 대한신경외과학회 김긍년 이사장(연세의대)과 김세훈 총무이사(고대의대)가 참석해 의견 교환을 하기도 했다. 신경외과의사회는 18일 대구에서 열린 학회 학술대회에서 학회 발전을 위한 건축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의사회는 이사회에서 산하 위원회 활동 성과도 공유했다. 장현동 학술위원장은 최근 열린 신경외과도수의학연구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성과를 인정받았다. 전인호 섭외위원장은 학술워크숍 주관, 김휼 보험정책이사는 의협 상임이사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건보 국고지원 14.4%에 건보노조·시민사회 "20% 약속 지켜라"
- 심평원, AI 첫 진료비 심사...'무릎관절' 영상판독 첫 적용
- 복지부 2027년도 예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 2600억 신설
- 가치기반의료 고도화 나선 서울아산병원 "환자 중심 체계 구축"
- "HPV 9가·폐렴구균 PCV 전환" 질병청, 내년 예산 1조4347억원 편성
- 편두통 예방치료 지침 13년 만 개정 "CGRP 표적치료제 주요 옵션"
- 안국 ‘레보텐션’ 20주년 자축 “새로운 출발점” 다짐
-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 ‘자큐보’ 써봤더니...5514명 규모 리얼월드데이터 공개
- 유한양행, 신약개발 외연 넓힌다...케이메디허브와 맞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