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고용량 철분주사제, 환자 혈액관리 효과적 치료 대안"
한국팜비오의 고용량 철분주사제 모노퍼가 수술 전 환자 빈혈관리주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팜비오는 국내 정형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환자혈액관리(Patient Blood Management, PBM)를 위한 정맥 철분제 모노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MOM(Monofer for PBM) 심포지엄을 최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심포지엄 연자로 나선 최원철 차의과대학교수(분당차병원)은 Journal of Arthroplasty의 발표내용을 중심으로 정맥철분제가 수술 전 빈혈 관리의 주 치료법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최신 지견을 발표했다.
최 교수는 모노퍼는 저인산혈증 발생 위험이 낮아 연령이나 기저질환에 관계없이 다양한 환자군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최근 정형외과 영역에서도 고령 환자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술 전 빈혈 관리에 효과적인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모노퍼와 같은 고용량 철분주사제가 수술 전중후 빈혈관리는 물론, 수혈시행을 대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은 고령화, 저출산과 같은 상황으로 헌혈자가 줄고 있는 현 상황에서 고용량 철분주사제인 모노퍼의 활용도가 커졌다.며 PBM의 중요성을 알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는 한편 모노퍼, 노페로 같은 철분제가 더 안전하고 유용하게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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