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광명성애병원, 50대 최봉규 제7대 병원장 임명
광명성애병원이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통해 병원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갈 50대 경영진을 구축했다.
김석호 이사장은 1일 제7대 광명성애병원장에 최봉규 기획조정실장(51세)을 임명했다. 유진현 진료부원장기세윤 기획조정실장김일태 적정진료본부장 겸 고객만족팀장 등 주요 보직 인사도 단행했다. 기세윤 실장은 40대다.
김석호 이사장은 세대 교체를 통해 병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지향적인 병원 운영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이번 인사를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전면에 배치함으로써 병원 혁신과 발전을 위한 동력을 확보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최봉규 병원장은 2000년 연세원주의대를 졸업하고, 광명 성애병원 가정의학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2005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25년간 광명성애병원 발전을 위한 혁신과 발전에 앞장섰으며, 2023년 기획조정실장을 맡아 병원 디지털 전환과 환자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최봉규 신임 광명성애병원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료진과 직원 역량을 강화해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병원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
유진현 진료부원장은 진료 시스템 혁신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진료부를 총괄하게 된다.
기세윤 기획조정실장은 병원 미래 전략 수립과 실행에, 김일태 적정진료본부장 겸 고객만족팀장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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