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윤석열 정권 몰락시킨 십상시들은 누구인가?
윤석열 정부가 탄핵되었다.
서슬퍼런 윤석열정권을 상대로 용산경찰의 폭압과 수많은 기동대에게 맞고 수모를 당하면서 의대생, 전공의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1년의 투쟁 시간을 보냈던 사람으로서 만감이 교차한다.
윤석열이 공권력을 앞세운 의대증원 의료계엄 포퓰리즘 공포 정치를 추진한지 정확히 1년 57일만이다.
출퇴근 투쟁 도중 전격 선포한 전공의 처단이라는 계엄선포의 공포스런 그날 밤도 생각 난다. 이걸 재미로 했다고?? 재미로 던진 돌에 개미는 목숨을 잃는다.
윤석열 정권이 왜 탄핵되었을까?
그 전적 원인은 첫째 윤석열 정부가 국민을 적으로 돌리는 잘못된 정책을 힘을 내세워 할 때 충언을 하지 않고 잘한다 잘한다 부추킨 간신배들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잘못된 정책 정권 몰락의 1등 공신 박민수,장상윤, 조규홍,이주호는 사퇴가 아닌 형사처벌의 죄값을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국민을 등돌리고 나라를 파탄내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직언이 아닌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부추킨 이 사회에 병폐 전광훈 세력들도 윤석열 정부 몰락 1등 공신이다.
아직도 전광훈은 추종자들 더 이용할 것이 남았는지
윤석열 자신의 지도자로서 심히 부적절한 자세도 윤정부 실패의 원인이다. 지도자로서 치명적 결점 듣는 자세가 매우 부족했다고 본다.
참모들에게 네가 뭘 아냐는 식의 발언이 많았다고 한다. 소위 대통령이 되고 나니 눈에 뵈는 것이 없었다는 표현이 맞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래서 성경은 사람이 섰을 때 넘어질까 주의하라고 가르친다.
계엄도 부하 군지도부를 불러 술판을 벌여 의기투합하여 벌인 일이라고 하니 한 나라를 술판으로 의기투합하여 좌지우지하려 했던 오만한 자세도 매우 잘못된 것이었다.
덕치가 아닌 술판으로 밑에 사람 의기투합하여 교만하게 나라를 좌지우지한 것, 천공같은 미신을 가까이 한 것 이런 미신 정치를 한 윤석열 정부를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목사들도 이해하기 힘들다.
옛말과 성경이 틀린 말이 거의 없다.
1. 충언역이이어행(忠言逆耳利於行) 양약고구이어병(良藥苦口利於病)
행실에 이로운 충언은 귀에 거슬리고 병에 이로운 양약은 입에 쓰다
2.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10장12절)
윤석열이 이제는 기도를 한다고 하는데 자신의 오만을 잘 반성하면 좋겠다.
나도 나라가 잘 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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