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윤석열 탄핵 환영, 의료농단 책임자 즉각 사퇴하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결정에 의료계가 환영입장을 밝히고, 의료농단 책임자의 사과와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했다.
전라남도의사회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직후 입장문을 내어 이 같이 밝혔다.
전라남도의사회는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이를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결정은 무능과 독선으로 얼룩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자, 민주주의와 헌법을 농락한 자들에게 내려진 강력한 철퇴라고 평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는 세계 최고의 수준인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및 의료교육을 철저히 망가뜨렸다.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추진된 의대정원 증원 정책은 의료계의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폭거였으며, 의사와 환자를 동시에 벼랑 끝으로 내몬 무책임의 극치였다고 환기하고 이번 결정을 통해 의료계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 기회를 얻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통령 파면에 따른 정부의 책임있는 자세도 촉구했다.
전라남도의사회는 비과학적 막무가내식의 의대정원 증원을 철회하고 이와 관련된 정부 당국자들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즉각 사퇴하라면서 전라남도 의사회는 이번 헌재의 결정을 발판 삼아, 의료농단의 주역들이 역사 앞에 책임지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탄핵 이후 선거로 선출될 차기 정부는 과거 정권의 오만과 실책을 반면교사로 삼고 향후 시행될 의료 정책을 반드시 전문가와 협의해 시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을 환영하며, 의료농단 책임자 심판 및 즉각적 사태 수습을 촉구한다!
전라남도 의사회는 오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이를 온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무능과 독선으로 얼룩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자, 민주주의와 헌법을 농락한 자들에게 내려진 강력한 철퇴이다.
윤석열 정부는 그간 의료농단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의 수준인 우리나라 의료시스템 및 의료교육을 철저히 망가뜨렸다.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추진된 의대정원 증원 정책은 의료계의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폭거였으며, 의사와 환자를 동시에 벼랑 끝으로 내몬 무책임의 극치였다.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인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본인들의 자리를 잃고 병원과 강의실을 떠나 있으며 의료 시스템은 붕괴 직전으로 내몰려 국민 건강이 위협받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헌재의 이번 결정은 이러한 만행에 대한 단호한 응징이며, 우리는 이를 통해 의료계가 다시 제자리를 찾을 기회를 얻었다고 확신하는 바이다.
이에 전라남도 의사회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1. 비과학적 막무가내식의 의대정원 증원을 철회하고 이와 관련된 정부 당국자들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즉각 사퇴하라.
2. 탄핵이후 선거로 선출될 차기 정부는 과거 정권의 오만과 실책을 반면교사로 삼고 향후 시행될 의료 정책을 반드시 전문가와 협의 하여 시행하라.
전라남도 의사회는 이번 헌재의 결정을 발판 삼아, 의료농단의 주역들이 역사 앞에 책임지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다. 또한 국민 건강을 위해 의료계가 빠른 시일 내에 정상 궤도로 돌아가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2025년 4월 4일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라남도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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