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인천시의사회, 산불피해 특별성금 1000만원 "작은 희망 되길"
인천광역시의사회가 경북 북동부권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성금 1000만원을 경상북도의사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과 재건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12차 정기이사회에서 논의결정됐다.
인천시의사회는 최근 경북 북동부권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주거지를 잃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재난 극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박철원 인천시의사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상북도의사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의사회는 향후에도 재난 피해 복구와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건보 국고지원 14.4%에 건보노조·시민사회 "20% 약속 지켜라"
- 심평원, AI 첫 진료비 심사...'무릎관절' 영상판독 첫 적용
- 복지부 2027년도 예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 2600억 신설
- 가치기반의료 고도화 나선 서울아산병원 "환자 중심 체계 구축"
- "HPV 9가·폐렴구균 PCV 전환" 질병청, 내년 예산 1조4347억원 편성
- 편두통 예방치료 지침 13년 만 개정 "CGRP 표적치료제 주요 옵션"
- 안국 ‘레보텐션’ 20주년 자축 “새로운 출발점” 다짐
-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 ‘자큐보’ 써봤더니...5514명 규모 리얼월드데이터 공개
- 유한양행, 신약개발 외연 넓힌다...케이메디허브와 맞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