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식약처, 의약단체 등과 의약품 안정 공급 대책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의약단체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사업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식약처는 2025년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운영지원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8개 전문단체인 대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한국병원약사회한국의약품유통협회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글로벌 의약산업협회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와 31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는 의약품 공급상황을 신속히 파악하는 정보수집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 공급중단 품목으로 인한 환자 영향과 대체가능 여부 등 합리적인 조치 방안을 모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최근 의약품 공급 불안정 상황에 대해 정부의 관심과 신속한 대응을 요청했다. 특히 제약계는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네트워크 사업을 적극 활용해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련 기관 및 협회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환자치료에 필수적인 의약품이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제도적행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건보 국고지원 14.4%에 건보노조·시민사회 "20% 약속 지켜라"
- 심평원, AI 첫 진료비 심사...'무릎관절' 영상판독 첫 적용
- 복지부 2027년도 예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 2600억 신설
- 가치기반의료 고도화 나선 서울아산병원 "환자 중심 체계 구축"
- "HPV 9가·폐렴구균 PCV 전환" 질병청, 내년 예산 1조4347억원 편성
- 편두통 예방치료 지침 13년 만 개정 "CGRP 표적치료제 주요 옵션"
- 안국 ‘레보텐션’ 20주년 자축 “새로운 출발점” 다짐
-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 ‘자큐보’ 써봤더니...5514명 규모 리얼월드데이터 공개
- 유한양행, 신약개발 외연 넓힌다...케이메디허브와 맞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