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전북특별자치도醫, 경북 산불피해 의료지원 성금 전달
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회장 정경호)는 경상북도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의료 지원 및 의약품 구입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경북의사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한 긴급 의약품 구입 및 의료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경호 회장은 산불로 인해 많은 분들이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빠른 복구와 회복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경북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어 많은 피해를 초래했으며, 현재도 진화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다.
피해 복구와 지원 활동에 무두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전북의사회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건보 국고지원 14.4%에 건보노조·시민사회 "20% 약속 지켜라"
- 심평원, AI 첫 진료비 심사...'무릎관절' 영상판독 첫 적용
- 복지부 2027년도 예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 2600억 신설
- 가치기반의료 고도화 나선 서울아산병원 "환자 중심 체계 구축"
- "HPV 9가·폐렴구균 PCV 전환" 질병청, 내년 예산 1조4347억원 편성
- 편두통 예방치료 지침 13년 만 개정 "CGRP 표적치료제 주요 옵션"
- 안국 ‘레보텐션’ 20주년 자축 “새로운 출발점” 다짐
- 신형익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 ‘자큐보’ 써봤더니...5514명 규모 리얼월드데이터 공개
- 유한양행, 신약개발 외연 넓힌다...케이메디허브와 맞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