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닥플 플러스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일본에 간 까닭은?

고신정 기자2025.03.06 10:26
ⓒ의협신문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지난 1~3일 일본 도쿄에서 재택의료 워크숍을 가졌다.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가 1일3일 일본 도쿄에서 재택의료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일본의 선진적인 재택의료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국내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의사회는 이번 워크숍에 미에현 토인병원 재택의료 의사인 재일교포 3세 홍영재 교수를 초청, 일본 재택의료에 대한 강의를 듣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일본 개원의사들이 어떻게 지역사회에서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실무적 운영 방식을 공유하는 등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강태경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은 일본의 재택의료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면서 국내에서 적용 가능한 점과 개선해야 할 부분을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이번 워크샵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 재택의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및 회원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승호 가정의학과 공보이사는 앞으로도 해외 선진 사례를 지속적으로 탐색하며 국내 실정에 맞는 재택의료 모델을 개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의협신문

댓글 0

    많이 본 뉴스

    • (주)이노케어플러스대표자: 진현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서울창업허브 본관 415호사업자 등록번호: 748-87-03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