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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협회 7대 회장에 유인상 회장 연임
유인상 대한의원협회장(밸런스가정의학과)이 연임을 확정지었다. 임기는 3월 10일부터 2년이다.
의원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6~7일 제7대 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단독 출마한 유인상 후보가 97%의 찬성률로 당선됐다고 10일 밝혔다. 유인상 회장은 6대 회장으로서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유 회장은 의원협회 발기인으로 시작해 사업이사, 정책이사, 조정부회장 등을 거치면서 실무를 쌓았고 2023년 6대 회장 자리에 올랐다.
유 회장은 협회 창립 당시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겠다라며 풍전등화 같은 대한민국 의료계에서 흔들림없이 꿋꿋하게 걸어나가는 협회를 만들겠다. 우리나라 개원의의 권익을 지키는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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