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사직전공의 모집에 '199명' 지원...결원분 2월 추가 모집
19일 마감된 사직전공의 모집에 전국에서 199명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사직전공의 대비 2.2% 수준이다.
보건복지부는 20일 사직전공의 모집 지원 현황을 취합, 공개했다.
15일19일 진행된 원서접수 결과, 전체 사직전공의 9220명 가운데 199명이 이번 사직전공의 모집에 지원했다. 지원자 199명 중 입영특례 적용 대상인 의무사관후보생은 98명이다.
연차별로는 상대적으로 고년차에서 복귀자 수가 많았다. 레지던트 1년차가 17명(사직자 2674명 대비 0.6%), 2년차가 54명(2580명2.1%), 3년차 52명(2427명2.1%), 4년차 76명(1539명4.9%) 등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지원자가 135명(사직자 5913명 대비 2.3%), 비수도권 64명(3307명1.9%) 등으로 각각 확인됐다.
함께 진행한 레지던트 1년차 추가 모집에는 3405명 정원에 37명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집인원 대비 지원률은 8.7%다. 지역별로는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3명, 비수도권에서 14명이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2025년 전공의 정원 중 결원분에 대해 2월 중 추가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추가모집 대상 및 자격 등은 별도로 안내할 계획이라며 다만 2월 초 병무청에서 국방부로 입영 선발대상자를 통보하는 병무 일정상, 추가 모집에서는 입영특례 적용이 곤란하다고 알렸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검찰 재수사 요청에도, 한의사 의료기기 또 불송치 '규탄'
- “비만, 사회경제적 비용 연 23조…국가 차원 다뤄야 할 만성질환”
- 신기술 시장진입 빨라지나, 보건의료 특화 샌드박스 법안 등장
- 국제보건 현장 전문가들,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추천 지지
- 학계 "고령층 독감 백신 '고면역'으로 전환할 때"
- 2026 CMAAO 서울총회 및 김택우 회장 취임
- 복지부, 상급종병 진료권별 최소 1곳 지정 추진
- 약사회 '약배송 비대위' 구성…'유니콘팜' 이소영 장관 지명에 긴장
- 병·의원 7만4000여 곳 753개 비급여 가격 비교 공개
- "병원 밖에서도 말하기 재활" AI 디지털 치료제 '리피치' 임상 입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