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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다음달 22일 12번째 '개원 세미나' 개최
서울시의사회는 다음달 22일 오후 3시 50분 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제12차 개원회원 및 개원예비회원을 위한 경영세미나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12회를 맞은 개원세미나는 개원을 준비하고 있거나 개원 중인 서울시의사회원의 병의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세미나는 전액 무료다.
세부 프로그램을 보면 ▲2025년 개정 노동법 및 노무제도(노무법인 대일 손강용 노무사) ▲all-in-one 개원 세무 clinic(세무법인 택스케어 이세근 세무사) ▲사내근로복지기금 도입과 효과(사내근로복지기금 컨설팅팀 알파울프 리더 박기원 이사) ▲개원의를 위한 의료법 - 최근 사례 중심(법무법인 세승 한진 변호사) ▲개원의에게 들어보는 의료기관 양도양수 이야기(아름드리가정의원 장영민 원장) ▲5인 5색 프리토킹(좌장 서울시의사회 좌훈정 부회장)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좌훈정 부회장은 병의원 개업을 준비하려면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 등 챙겨야 할 사항이 많지만 한꺼번에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라며 서울시의사회가 개원에 필요한 실질적인 팁과 노하우를 준비해 개원을 준비하는 회원의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황규석 회장은 개원세미나는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병의원 개원 시장 트렌드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매년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에도 많은 회원이 참석해 성공 개원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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