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일병원, 취약계층 위한 무릎 인공관절 로봇수술
한일병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무릎인공관절 로봇수술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총 6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발걸음을 선사했다고 9일 밝혔다.
한일병원은 하나금융나눔재단과 노인의료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지난해 9월부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환자들에게 무릎인공관절 치환술을 지원하는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한진 인공관절센터장이 집도하는 무릎인공관절 로봇수술은 기존 수술에 비해 정밀하고, 효과가 뛰어나 환자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조인수 한일병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금융나눔재단 및 노인의료나눔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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