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협 대의원회, 새해 첫 세미나 주제로 '이것' 선택
의료계가 새해 첫 출발로 의료 현안의 전반적인 대응방안에 중지를 모은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는 18일 오후 4시 의협회관 지하1층 대강단에서 보건의료 정책수립 과정과 의사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2024년부터 2026년 임기의 대의원 및 시군구의사회장 등이다.
세미나에서는 주제발표와 특별강의, 패널토의, 질의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정부의 최신 건강보험 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기획되고 추진되는지, 국회에서는 어떻게 논의되고 통과되는지, 의료 현안 발생시 어떤 방식으로 고민하고 의견을 수렴해야하는지에 대한 시각을 갖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주제발표에는 임인택 교수(가톨릭대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안덕선 의협 의료정책연구원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정부가 보건의료정책을 수립하고 진행하는 과정, 보건의료정책 수립과정에서 의사단체의 역할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별강의는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이 보건의료정책 수립과정에서 정치(국회)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상운 대한병원장협의회장과 박형욱 의협 대의원회 부의장, 지영건 KMA POLICY 특별위원회 위원, 장성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연구원장 등은 패널 토의에 참석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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