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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티브 코리아' 출범 앞둔 ㈜박스터, 삼일빌딩 이전
㈜박스터는 신장치료 사업부의밴티브 코리아 출범을 앞두고 청계천로에 위치한 삼일빌딩(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10-2번지)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박스터 인터내셔널 (Baxter International Inc.) 신장 치료 사업부(Kidney Care)는 글로벌 투자기업 칼라일 그룹의 새로운 신장 관리 회사인 밴티브(Vantive)로 분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스터는 이번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효과적인 투석급성 신장 치료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새 사무실은 밴티브 코리아의 미션인 생명 연장으로, 더 넓은 가능성을 향해(Extending Lives, Expanding Possibilities)를 실천하고, 창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의견을 수렴, 회의실 스타일조도휴게 공간 등을 배치했다.
임광혁 ㈜박스터 대표는 이번 사무실 이전은 밴티브 코리아 출범을 위한 준비 과정의 중요한 단계로, 새로운 공간에서 독립적인 운영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 밴티브 코리아가 신장 치료를 넘어 생명유지 장기 치료(Vital Organ Therapy) 분야의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 수액 및 마취제 등 병원 치료서지컬 케어 등의 사업부가 속한 ㈜박스터코리아는 기존 종로구 교보생명빌딩 사무실에서 사업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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