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임상현 가톨릭의대 교수, 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이사장 선임
임상현 가톨릭의대 교수(부천성모병원 순환기내과)가 차기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5년 1월부터 2년.
임상현 교수는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2021년2023년)을 역임했으며, 고혈압을 비롯한 예방심장학(Preventive Cardiology)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는 고령화와 생활습관 변화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이 중요해짐에 따라 전문적인 학술활동을 위해 지난 2010년 임상의학, 예방의학, 영양학, 운동학, 보건학 분야 학자들이 모여 창립했다. 그동안 국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학회 전문가들과 관련 정부기관 등이 힘을 합쳐 금연 정책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고 교육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소비자단체도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비판 "환자 안전 우선해야"
- 제86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협 "진료실에서 발생하는 폭력 국가가 막아야"
- 의협, 의료 자율성 훼손하는 비급여관리법 전면 철회 촉구
- 의협 "응급실 강제수사 원칙적 제한해야"…12일 궐기대회 예고
- '의사 수급 추계' 복지부 거짓 설명 들통? 'ARIMA 모형 논란'
- 최지호 교수, ‘대한소아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 이철희 범대위 투쟁위 간사 "수사 가이드라인, 의료계와 논의해야"
- "고혈압 관리 세계 최고 수준"…고위험군 적극 조절 '숙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