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지지합니다1]주수호 후보, 강력한 리더십과 뛰어난 정책적 역량을 갖춘 후보
알려드립니다
의협신문은 제43대 의협회장 선거와 관련 각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글은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 측으로부터 3회까지 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19대 대한의학회장을 했던 김건상입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주수호 후보님을 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후보로 강력히 추천하고자 합니다. 의사협회 역사상 최초의 직선 회장이었던 신상진 집행부 때 주수호 후보는 공보이사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셨고, 저는 부회장으로서 함께 일하며 그 역량을 가까이서 지켜보았습니다.
그 당시 주수호 후보님은 항상 의사로서의 자존감을 지키고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는 정책적 역량을 바탕으로 의협의 입장을 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더 나아가 주수호 후보는 언제나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무엇보다도 소통의 중요성을 잘 알고 계신 분입니다.
특히 후배 사랑이 남달랐는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의협의 정책이사로 임명하기 시작한 것이 바로 신상진 집행부였고, 의협에 사무공간을 마련해서 대한전공의협의회 사무처가 의협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힘을 쓴 것도 바로 주수호 후보였습니다.
그 이후 주수호 후보가 회장에 당선됐을 때 저는 의학회장으로서 함께 일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의협과 의학회가 서로 소통하며 좋은 관계를 가졌었습니다.
주수호 후보의 리더십과 철저한 준비성은 늘 저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그의 리더십을 통해 의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됐습니다.
주수호 후보는 의협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으며, 의사들이 당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드물게 보는 아주 귀중한 자산입니다.
주수호 후보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사들의 권익을 더욱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의협을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이끌어갈 것입니다.
저는 주수호 후보가 제43대 의협회장으로서 대한민국 의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 난국을 돌파해 나갈 최고의 적임자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주수호 후보 주변에는 언제나 인재들이 넘쳐 났습니다. 그는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이 난국에 꼭 필요한 경험과 인덕을 갖추고 있고, 정책적 역량에서 주수호 후보를 뛰어넘을 사람은 없다고 감히 자신합니다.
주수호 후보에게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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