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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한마음학술상 수상
양현종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가 26일 코엑스에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성과 교류회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지난 10월 25일 열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학술대회에서는 한마음 학술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순천향대중앙의료원 데이터심의위원장을 맡아 전문적인 데이터 심의를 통해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마음 학술상은 최근 5년간 50편의 국제 학술 논문 발표를 통해 소아청소년과 영역의 다양한 임상적, 학술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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