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GC, ESG 평가 '종합 A등급' 획득
GC(녹십자홀딩스)는 한국ESG기준원이 실시한 2024년 ESG 평가 결과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KCGS)은 매년 국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부문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 ESG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
GC는 사회부문에서 인권 및 안전보건 경영을 실행하고, 정보보호 수준 강화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A+등급을 받았다. 환경부문에서는 탄소중립 중장기 목표 수립 및 온실가스폐기물 배출 감축폐자원 순환 프로세스 운영 등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경영 강화 노력을 통해 A등급을 획득했다.
GC 관계자는 지난 2021년 ESG 경영 기반을 마련한 이후, 계열회사와 유기적 협업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발전시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인제대 부산백병원 '최종치료' 역량 구축
- CMAAO 서울 선언문 "의료 전문직 자율성 보호해야"
- 의협, CMAAO 서울총회서 인도적 활동 적극 실천
- 유영하 의원 "거친 표현 유감"…복무기간 단축엔 여전히 신중
- 비영리 의료법인도 '중소기업' 인정…중소병원 지원 길 열린다
- 11개국 의사회 서울선언문 발표 "전문직 자율성, 특권 아닌 책무"
- 환자·가족·의료진이 전하는 폐질환 이야기…
-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9일 정책포럼 "지역의료 거버넌스 해법 모색"
- 의학한림원-SCL, ‘SCL 기초의학상’ 제정
- 팍스로비드, 롱코비드에 효과 없어 "959명 대상 90일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