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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교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원장, NSC 2024 구연발표
정윤교 연세하나병원 척추센터 원장이 57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Neuro Spine Congress 2024(NSC 2024)에 참가, Sciatica Mimics Disease from Extraspinal Lesions and Systemic Physical Examination to Prevent Failed Back Surgery Syndrome from Misdiagnosis를 주제로 구연발표했다.
정 원장은 구연발표를 통해 척추질환과 고관절하지질환을 구분하는 데 MRI에만 의존하면 100% 확실하게 진단할 수 없다면서 환자의 병력 청취와 신체 검진을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척추 수술 후 통증 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의료진의 테크닉은 물론 영상검사와 신체 검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윤교 원장은 2019년 World Spine Summit 최우수 논문을, 2022년 World Spine 9 최우수 구두발표상을 받았다. 대한근골격계초음파학회(KAOM)대한신경외과의사회대한충격파치료학회(KAMST) 학술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 종신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38차 KSNS 연차총회와 함께 열린 NSC 2024 국제학술대회는 전세계 16개 국가에서 48명의 초청연자와 350여 명의 신경외과 및 척추 전문 의료진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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