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보건의료법안 심사할' 국회 복지위 소위원회 누가 맡았나?
보건의료 주요 법안을 심사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에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등 의사 출신 국회의원 3명이 참여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 소위원회 구성(안)을 확정했다.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8인, 국민의힘 4인, 비교섭단체 1인으로 구성했다. 소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위원이 맡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강선우김윤남인순백혜련서영석이개호이수진전진숙 의원이, 국민의힘에서는 김미애서명옥안상훈최보윤 위원이, 비교섭단체(개혁신당)는 이주영 의원이 배치됐다.
김윤서명옥이주영 의원 등 의사 출신 국회의원이 3명 제1법안소위에 배치됐고, 약사 출신으로는 서영석 의원, 간호사 출신으론 이수진 의원이 각각 1명씩 참여하게 됐다.
제1법안소위는 보건복지부 보건 분야 중 보건의료정책관한의약정책관보건산업정책국첨단의료지원관 소관 법률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비자위해예방국?의약품안전국바이오생약국의료기기안전국 소관 법률을 다룬다.
제2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은 총 11인으로, 의사출신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과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배치됐다. 소위원장은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맡았다.
더불어민주당에서 강선우김남희박희승서미화소병훈장종태 의원(6명)이 배치됐고, 국민의힘에서는 김미애김예지백종헌한지아 의원, 비교섭단체(조국혁신당)에선 김선민의원이 참여했다.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는 총 13인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았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김남희김윤박희승서미화이개호장종태전진숙 의원 8명과 국민의힘 김미애김예지서명옥안상훈 의원 4명, 비교섭단체(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참여한다.
청원심사소위원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백종헌 3명이 배정됐고, 백종헌 의원이 소위원장을 맡게 됐다.
전반기 1년 경과 후인 2025년 7월 1일 기준, 법안1소위원장 강선우 의원과 제2소위원장김미애 의원은 상호 교대할 예정이다.
이때 최보윤 의원(제1소위)과 김예지 의원(제2소위), 이주영 의원(제1소위)과 김선민 의원(제2소위)도 상호 교대된다. 예결소위 역시 김선민 의원에서 이주영 의원으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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