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아시아 최대 임상시험 콘퍼런스 10월 29∼31일 연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KoNECT)이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4 KoNECT-MOHW-MFDS 인터내셔널 콘퍼런스(2024 KIC)가 오는 10월 29일3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다. KoNECT은 콘퍼런스를 앞두고 조기예매 할인을 7월 말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KIC는 제약바이오기업 개발자, 임상 연구자, 규제기관, 임상시험수탁기관 등 국내외 15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임상시험 콘퍼런스다. 오는 10월 29일31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기조강연은 첫 치매 치료제 레켐비(Leqembi)를 개발한 에자이와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일라이 릴리에서 맡는다.
이와 함께 임상시험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는 토크쇼와 글로벌 규제 변화, AI와 Big Data 등 신약개발 및 임상시험의 최신 동향과 글로벌 이슈를 다룬 다양한 강연도 마련된다.
박인석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이사장은 2024 KIC는 아시아 최대 규모 임상시험 콘퍼런스로서 한국 신약개발의 역사를 되짚고 미래의 발전방향을 제시코자 한다라면서 올해에도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국내외 신약개발 관계자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한국의 신약 개발 역량을 더욱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자 접수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7월 31일까지 조기접수 시 최대 35%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및 접수와 관련된 내용은 홈페이지(www.konectintconferenc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70-4895-4379/info-kic@konec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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