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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의료기기산업 디지털 전환 새 도약"
사단법인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는 원주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원 위촉과 분과위원회 구성 및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허영구 제8대 회장 취임 후 열린 첫 이사회에서는 우철희 ㈜소닉월드 대표이정동 유니스파테크㈜ 대표김현호 ㈜네오닥터 대표를 부회장으로, 김동수 ㈜비엔비테크 대표를 총무이사로 위촉했다.
협회 산하 분과위원회 구성도 마무리했다.
분과위 구성은 ▲대외협력위원회-강신원 ㈜메디룬 대표이정훈 ㈜메쉬 대표 ▲홍보전시위원회-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원철희 ㈜메디코슨 대표 ▲연구개발위원회-이용천 연세대 부교수(미래캠퍼스 방사선학과)권기범 ㈜GB메디텍 대표박의한 ㈜미라클헬스케어 대표 ▲재무 위원회-배진우 비엘테크㈜ 대표김건태 ㈜디엠에스 대표 ▲교육위원회-이우천 상지대 교수(보건의료경영전공) ▲법제위원회-김주택 변호사(김주택법률사무소)를 각각 선임했다.
허영구 회장은 강원도 주력산업인 의료기기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시점에서 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정부 정책과 지방정부 정책 수립에 기업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허영구 회장(㈜네오바이오텍 대표)은 지난 3월 만장일치로 제8대 회장에 선출, 강원지역 의료기기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선진기술 도입관련 산업 육성 등 중추 역할을 맡았다. 현재 교육 및 연수인력 채용기술사업화 등의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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