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미래의학연구재단, 제8회 미래의학 춘계포럼
차세대 바이오 혁신기술의 최신 동향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는 제8회 미래의학 춘계포럼이 열린다.
재단법인 미래의학연구재단(이사장 이승규)서울대병원 세포치료실용화센터(센터장 김효수)연구중심병원 바이오치료유닛은 6월 7일 오후 1시 노보텔앰배서더 서울동대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8회 미래의학 춘계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춘계포럼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등록자에 한해 초록집을 제공한다.
이번 춘계포럼에서는 ▲바이오 분야 기술평가 동향(윤수정 한국발병진흥회 책임전문위원) ▲스타트업 IPO 준비 전략-재무회계 관점(서용범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글로벌 표준체계 확립과 사례 소개(허영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 부이사장) ▲기술 창업과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 대안(김도균 JMI경영전략연구소 대표이사) 등의 강연이 선보인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줄기세포 생물학첨단기기와 약물 융복합바이오 의약품의료기기AI를 활용한 미래의학 융합기술 개발 등 미래의학 분야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2016년 김효수 서울의대 교수가 설립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현재 이승규 울산의대 교수가 이사장을 맡고 있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미래의학 분야의 싱크탱크 역할은 물론 혁신적인 창업기업을 위한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오픈이노베이션을 촉진하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은 2022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로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됐다. 이 플랫폼은 혁신적인 유망 기술을 조기에 발굴하고, 다양한 보육 및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미래의학재단은 매년 두 차례 미래의학 춘계 포럼과 미래의학 국제 포럼을 개최하고 있으며, FMIs Bio-Health Innovation Competition Congress를 주최하고 있다. Bio-Health Startup Acceleration Program을 상시 운영하면서 창업기업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Foundation for Medical Innovation(FMI) Business School은 매년 색다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우수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협력해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영어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연간 두 차례 FMIs StartUp Investing Forum을 열어 최신 정보를 교류하고, 창업기업과 유관산업 분야 전문가투자자와의 만남을 도모,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은 매년 분기마다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 최신 동향 보고서를 발간배포하고 있다.
미래의학 춘계포럼 참가 희망자는 온라인(https://medicalinnovation.or.kr/programs/event/22/detail)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support@medicalinnova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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