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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의료개혁-우리가 처한 현실과 미래' 심포지엄
모두를 위한 의료개혁-우리가 처한 현실과 미래 주제 심포지엄이 5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열린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희경)가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계보건복지부국회서울대병원 노동조합환자단체 등이 참여, 국민정부의료계가 바라보는 의료개혁의 목표와 바람직한 의료시스템의 미래에 관해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의료 위기 극복 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서울의대 교수 비대위 채널(https://www.youtube.com/@-SNUMED)을 통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세션 1에서는 의료개혁의 목표 및 방향-정부 및 의료 제공자의 관점을 주제로 곽재건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 시민이 바라는 대한민국 보건의료에 관해 발제하며, ▲보건복지부 관점에서 제시하는 의료의 미래(강준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총괄과장) ▲의료계 관점에서 제시하는 의료의 미래(안덕선 고려의대 명예교수)에 관해 발표한다. 패널 토의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 당선인임재준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안기종 환자단체연합 대표가 참여한다.
세션 2에서는 현재의 의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주제로 하은진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이 의료인력 현황 미 2025년 이후 전망과 문제점에 관해 발제를 맡으며, ▲무엇이 젊은 의사들을 돌아오지 못하게 하는가(채동영 대한의사협회 홍보공보 이사) ▲향후 전문의 중심병원 전환을 위한 대책(박종훈 고려의대 교수)에 관한 발표가 이어진다. 패널토의는 김한숙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윤태석 서울대병원 노동조합 분회장안상호 선천성심장병환우회장이 참여, 위기 극복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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